지리산걷기축제 ‘지리산소풍’ 2026 — 10월 24일, 산청 12㎞ 코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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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걷기축제 ‘지리산소풍’은 2026년 10월 24일 하루, 경남 산청군민근린공원에서 열립니다. 참가자 확인은 8시 30분, 행사는 9시부터 17시까지이고 참가비는 20,000원입니다.

📅 지리산걷기축제 ‘지리산소풍’ 기간·장소·요금 확인하기

지리산걷기축제 ‘지리산소풍’ 대표 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3유형)

‘지리산소풍’은 2011년 지리산에서 성찰하는 걷기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지리산둘레길 걷기행사입니다. 지리산 둘레 남원시·함양군·산청군·하동군·구례군 5개 시군을 돌아가며 이어져 온 행사입니다.

2026년 행사는 산청에서 열리며, 산청군민근린공원을 출발해 선녀탕과 한밭마을을 지나 산청읍에서 점심을 먹고 환아정을 거쳐 다시 산청군민근린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12㎞ 코스로 운영됩니다. 걷기를 통해 지리산 자연과 지역문화, 사람을 만나는 자리로 소개됩니다. 매년 열리는 지역이 바뀌는 만큼 같은 코스를 두 번 걷기가 쉽지 않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지리산소풍 핵심 정리

지리산걷기축제 ‘지리산소풍’ 기간과 장소

행사장은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웅석봉로86번길 7, 산청군민근린공원입니다. 참가자 확인은 8시 30분이고 본 행사는 9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20,000원이며, 정기후원자는 본인을 포함해 2인까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자에게는 산청사랑상품권 10,000원과 기념품이 함께 제공됩니다. 참가비 20,000원 중 절반에 가까운 금액이 상품권으로 돌아오는 구성입니다.

주최와 코스 — 5개 시군이 돌아가며

주최는 산청군, 함양군, 남원시, 구례군, 장수군, 하동군이고 사단법인 숲길이 주관합니다. 매년 지리산 둘레 시군을 돌아가며 열리는 행사라 2026년에는 산청이 무대가 됩니다.

코스는 산청군민근린공원에서 출발해 선녀탕과 한밭마을을 지나 산청읍에서 점심을 먹고 환아정을 거쳐 다시 산청군민근린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12㎞ 구간입니다. 걷는 내내 지리산 자락 풍경이 이어지는 구간이라 평소 둘레길을 걷던 사람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코스입니다.

기간·장소 한눈에

걷기 코스 속 체험 프로그램

코스 곳곳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환아정에서는 게임과 깜짝선물 이벤트가 진행되고, 산청읍에서는 식당 자유식과 지역 먹거리·특산물 판매가 함께 열립니다.

걷기를 마친 뒤 산청군민근린공원에서는 소풍 장터와 문화공연이 이어집니다. 지역 셀러들이 운영하는 먹거리와 공예물을 만날 수 있는 장터도 함께 운영됩니다. 완주 후 바로 자리에 앉아 쉴 수 있는 공간도 넉넉하게 마련됩니다.

12㎞ 코스 순서

🗺️ 산청군민근린공원 길찾기 (네이버 지도)

개회식과 기념품 — 참가자에게 주는 것

개회식과 게임, 소풍 장터 및 문화공연이 출발 전후로 편성됩니다. 걷기 코스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걷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짜여 있습니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산청읍에서 쓸 수 있는 산청사랑상품권 1만 원이 제공됩니다. 참가비 20,000원 안에 상품권과 기념품이 함께 포함되는 구성입니다. 걷기 참가비만으로 지역 상품권까지 받는 셈이라 체감 비용은 낮은 편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2011년 지리산 성찰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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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이어 온 둘레길 행사

지리산소풍은 2011년 지리산에서 성찰하는 걷기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지리산 둘레 5개 시군을 돌아가며 이어 온 걷기행사로, 2026년 행사는 산청에서 열립니다.

단순한 걷기 대회가 아니라 지리산 자연과 지역문화, 사람을 만나는 자리로 소개됩니다. 코스 중간중간 지역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구성도 특징입니다. 참가자 연령대도 다양해 가족 단위부터 둘레길 애호가까지 함께 걷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완주 후 소풍 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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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지리산걷기축제 ‘지리산소풍’ 참가비는 얼마예요?

20,000원입니다. 정기후원자는 본인 포함 2인까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스는 몇 km예요?

산청군민근린공원을 출발해 선녀탕, 한밭마을, 산청읍, 환아정을 거쳐 돌아오는 약 12㎞ 코스입니다.

참가자 확인은 몇 시부터 하나요?

8시 30분부터 참가자 확인을 하고 본 행사는 9시에 시작합니다.

기념품도 주나요?

네, 참가자에게 산청사랑상품권 10,000원과 기념품이 함께 제공됩니다. 참가비 20,000원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입니다.

점심은 어떻게 하나요?

코스 중 산청읍에서 점심을 먹도록 짜여 있고, 식당 자유식과 지역 먹거리·특산물 판매가 함께 운영됩니다.

매년 같은 지역에서 열리나요?

아니요, 지리산 둘레 5개 시군을 돌아가며 열리는 행사라 해마다 개최지가 바뀝니다. 2026년은 산청입니다.

문화공연도 보나요?

네, 걷기를 마친 뒤 산청군민근린공원에서 소풍 장터와 문화공연이 이어집니다.

주최가 여러 곳인데 왜 그런가요?

지리산 둘레 5개 시군(산청·함양·남원·구례·하동)과 장수군이 함께 주최해, 해마다 돌아가며 개최지를 맡는 방식이라 그렇습니다.